#범죄 심리
13개 글
44년 얼굴 없던 유령, 먼 친척의 DNA가 무너뜨린 완전 범죄의 심리
44년 동안 이름조차 없던 유령을 붙잡은 건 그 자신이 아니라 먼 친척의 DNA였다. 유전자 계보학이라는 신기법이 반세기 미제를 뒤집은 과정을 파헤친다.
피해자학이란? 피해자의 마지막 24시간이 범인을 가리키는 이유
프로파일러는 왜 범인이 아니라 피해자부터 볼까. 위험 수준, 동선, 최근 변화로 용의선상을 좁히는 피해자학의 논리를 범죄 심리로 분석한다.
스탠퍼드 감옥 실험, 평범한 24명은 왜 6일 만에 무너졌나
1971년 스탠퍼드 감옥 실험의 전말. 무작위로 나뉜 24명이 6일 만에 붕괴한 이유와 상황의 힘, 그리고 실험을 멈춘 용기를 범죄 심리로 분석한다.
낮에는 광대, 밤에는 33구의 비밀: 게이시 이중성과 페르소나 분리의 심리
1970년대 시카고에서 어린이 병원 광대 자원봉사자였던 인물의 집에서 33구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융의 페르소나 이론으로 본 이중성 심리를 추적합니다.
도시를 마비시킨 얼굴 없는 그림자, 지문 컴퓨터가 15분 만에 이름을 뱉어낸 과학수사
1985년, 지문을 쥐고도 잡지 못했던 얼굴 없는 그림자. 자동 지문 검색 시스템이 단 15분 만에 그의 이름을 밝혀낸 과학수사의 전환점을 파헤친다.
24시간 취조 끝에 자백한 무고한 남자, 거짓 자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무고한 사람이 왜 하지도 않은 범행을 자백할까. 창문도 시계도 없는 밀실, 고립과 피로와 기억의 오염이 결백한 사람을 무너뜨리는 심리를 파헤친다.
출소 6개월, 재범자 10명 중 7명이 무너진 이유는 범죄 성향이 아니었다
재범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는 성향이 아니라 관계였다. 3년 추적 연구가 밝힌 사회적 고립과 재범의 심리, 그리고 6개월의 골든타임을 파헤친다.
18년을 숨은 도망자, 점토 흉상 하나가 무너뜨린 완벽주의자의 심리
이름도 얼굴도 새로 만들어 18년을 숨은 남자. 그를 찾아낸 건 첨단 장비가 아니라 심리로 빚은 점토 흉상이었다. 성격의 관성을 파고든 프로파일링을 파헤친다.
31년을 숨은 두 얼굴의 남자, 플로피 디스크 한 장이 무너뜨린 나르시시즘의 심리
낮에는 교회 신도회장, 밤에는 도시의 그림자였던 남자. 그를 무너뜨린 건 총도 목격자도 아닌 플로피 디스크에 숨은 메타데이터였다. 나르시시즘의 심리를 파헤친다.
테드 번디 카리스마의 4가지 심리 특징: 30명을 속인 가면의 정체
1970년대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의 핵심은 잔혹함이 아니라 카리스마였습니다. 심리학자들이 분석한 사이코패스 카리스마 4가지 특징을 추적합니다.
지리적 프로파일링이란? 범인이 반경 5km 안에 사는 이유와 적중 사례 5건
범행 장소를 잇는 원의 중심에 범인의 집이 있다. 데이비드 캔터의 원 이론, 거리 감쇠, 완충 지대까지 지리적 프로파일링의 원리와 실제 적중 사례를 정리했다.
범죄 프로파일링의 탄생: 흉악범 36명을 직접 만난 수사관들의 기록
단서 없는 사건 앞에서, FBI 수사관들은 흉악범 36명을 직접 인터뷰했다. 1976년부터 시작된 이 연구가 어떻게 현대 범죄 프로파일링과 조직형·비조직형 분류를 낳았는지 정리합니다.
1990 플로리다 7명 살해 사건: 여성 연쇄범 우오노스의 어린 시절 심리 분석
1990년 플로리다 고속도로에서 7명의 남성이 살해된 사건의 용의자는 33세 여성이었습니다. 여성 연쇄범이 드문 이유와 트라우마 어린 시절을 추적합니다.